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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와이드컴퍼니 측 “안재홍과 최근 미팅... 전속계약 확정 NO” (공식입장)안재홍, 씨엘엔컴퍼니 떠나 제이와이드컴퍼니 품 안기나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11.06 19:06
▲ 안재홍이 최근 제이와이드컴퍼니와 미팅을 가졌다 / 사진: JT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안재홍이 새 소속사를 찾고 있다.

6일(오늘) 오후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안재홍과 미팅한 건 맞지만, 전속계약이 확정된 건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씨엘엔컴퍼니 소속이었던 안재홍은 최근 전속계약이 만료된 뒤 재계약 대신 새 기획사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배종옥, 이상윤, 이보영, 김소연, 김태리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특히 최근 종영한 JTBC ‘멜로가 체질’에서 함께 호흡한 전여빈 역시 제이와이드컴퍼니 소속이라 두 사람이 한솥밥을 먹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2009년 영화 ‘구경’으로 데뷔한 안재홍은 ‘족구왕’, ‘출중한 여자’, ‘쎄시봉’, ‘도리화가’, ‘위대한 소원’, ‘임금님의 사건수첩’, ‘소공녀’와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쌈, 마이웨이’ 등에서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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