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BF현장] ‘우아한 모녀’ 김흥수 “4년 만의 복귀, 연기할 때가 제일 행복하더라”“다른 것보다 연기할 때 제일 행복... 살아있는 듯한 느낌 받았다”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10.31 15:17
▲ 배우 김흥수가 '우아한 모녀'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흥수가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31일(오늘)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연출 어수선·극본 오상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어수선 PD와 배우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이훈, 오채이가 참석했다.

김흥수는 극 중 캐리정(최명길 분), 한유진(차예련 분) 모녀 원수의 아들이자, 대기업의 유일한 후계자 구해준 역을 맡았다. 김흥수의 마지막 드라마는 2015년 4월 막 내린 ‘달콤한 비밀’이다. 이후 ‘사생결단 로맨스’ 등에 특별 출연한 바 있으나 ‘우아한 모녀’로 정식 복귀하게 됐다.

약 4년 만에 브라운관에 돌아온 그는 “오랜만에 나온 만큼 최선을 다해서 시청자 분들이 몰입하실 수 있게 바른 자세로 연기를 잘 하겠다”면서 “그래도 예전에 작품을 같이 해 친근한 선배님, 동생들도 계셔서 마음이 편하다. 감독님도 아주 잘 이끌어주셔서 굉장히 빨리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4년 동안 본의 아니게 일을 쉬게 됐다. 일에 대한 감사함을 배우는 시기였다. 17살부터 33살까지 쉬지 않고 일을 하다가 갑자기 중국에 진출하게 됐고, 일이 잘 못 되어서 쉬게 됐다”며 “다른 꿈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가 다시 돌아오게 됐다. ‘여기가 집이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연기할 때 가장 행복하더라. 다른 것보다 연기할 때 내가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엄마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룬 멜로드라마 ‘우아한 모녀’는 오는 11월 4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