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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의 옷장] ‘동백꽃 필 무렵’ 동백 (공효진)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10.30 21:08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KBS 수, 목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서 동백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공효진. ‘공블리’라는 애칭답게 공효진은 드라마 속 특유의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오늘 ‘베프의 옷장’과 함께 동백의 착장을 낱낱이 파헤쳐 볼까요?

▶ 동백의 ‘뉴트로’ 패션

동백은 화려한 플로랄 패턴의 블라우스나 원피스를 즐겨 입는데요. 화려한 컬러감과 패턴이 눈길을 사로잡는 동백의 패션은 과거 1980~90년대 레트로 패션을 떠올리게 합니다. ‘동백꽃 필 무렵’ 2화에서 동백이 소화한 원피스는 다크빅토리의 블로썸 카라 미니원피스였습니다.

▲ 사진: '동백꽃 필 무렵' 방송 화면 갈무리

3~4화에서 가장 화제를 모았던 플라워 프린팅 드레스는 요즘 ‘패피’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랑스 브랜드 베트멍(Vetements)의 제품이었습니다. 배우 공효진의 현대적인 마스크와 메이크업이 한데 어우러져 레트로를 넘어선 ‘뉴트로’ 패션이 완성되는 것 같죠?

▶ 동백이 입으면 앞치마도 패션

▲ 사진: '동백꽃 필 무렵' 방송 화면 갈무리

극 중 작은 술집(까멜리아)을 운영하는 동백은 직업 특성상 에이프런(앞치마)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패턴부터 색감까지 절묘하게 레이어드 한 동백의 ‘앞치마 룩’은 동백의 수수함을 200% 표현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답니다!

‘앞치마 룩’의 완성은 바로바로 ‘레이어드’인데요. 앞치마의 색상과 절묘하게 어울리는 셔츠 등을 매치해 이게 앞치마인지, 원피스인지 구분을 할 수 없을 정도랍니다. 17화 착장에서 활용한 레드 플로럴 패턴 셔츠와 앞치마는 모두 YMC의 제품이었습니다.

▲ 사진: '동백꽃 필 무렵' 방송 화면 갈무리

동백의 패션, 그 화룡점정은 역시 ‘귀걸이’죠! 10화에서 빨간 원피스와 함께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던 플라워 패턴의 귀걸이는 타티아나의 까멜리아 플라워 이어링이었습니다!

매회 진행될수록 배우 강하늘(황용식 역)과 ‘케미’를 더해가고 있는 공효진. 그의 드라마 속 패션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본방 사수는 필수겠죠?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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