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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올림픽대표팀, 마지막 '리우 담금질' 나선다인도네시아오픈 통해 마지막 기량 점검
정일원 기자 | 승인 2016.05.26 15:50
남자복식 유연성-이용대 / 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대한민국 배드민턴 올림픽대표팀이 리우올림픽을 위한 마지막 담금질에 나선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오는 30일부터 7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2016 인도네시아오픈 슈퍼시리즈프리미어 대회(총상금 90만 달러)'에 리우올림픽 선수단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2016 인도네시아오픈 슈퍼시리즈프리미어 대회'는 리우올림픽 참가 선수단이 올림픽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참가하는 국제 대회다. 대표팀은 세계 톱 텐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막바지 기량을 점검하고, 대회 종료 후에는 태릉선수촌에서 집중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인도네시아오픈에선 남자복식에 출전한 고성현-신백철 조가 1위를, 유연성-이용대 조가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대표팀은 2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2016 인도네시아오픈 슈퍼시리즈프리미어대회 출전 명단]

남단 : 손완호, 이동근
여단 : 성지현, 배연주
남복 : 유연성/이용대, 고성현/신백철, 김사랑/김기정
여복 : 정경은/신승찬, 장예나/이소희
혼복 : 고성현/김하나, 김기정/신승찬, 유연성/장예나, 이용대/이소희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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