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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레이디스 코드 “‘정글의 법칙’·‘삼시세끼’·‘캠핑클럽’ 출연하고파”“데뷔한지 7년째... 방송 활동 많이 못해 아쉬워”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10.10 16:59
▲ 레이디스 코드가 6년 만의 코드 시리즈 부활을 기념해 쇼케이스를 열었다 / 사진: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걸그룹 LADIES' CODE(이하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이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했다.

10일(오늘) 오후 서울 마포구 하나투어브이홀에서 레이디스 코드의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MC하루가 맡았다.

이날 레이디스 코드의 주니는 “항상 몇 년째 똑같은 프로그램을 언급하고 있다. ‘정글의 법칙’에 나가고 싶다”며 “최근에는 ‘삼시세끼’에 여배우 분들이 나오셔서 봤는데 탐이 났다”고 밝혔다.

이에 소정은 “(주니가) 잘할 것 같다. 요리하는 것도 좋아하고 민낯도 예쁘다. 중요한 포인트가 잘 맞는 것 같다”면서 “저는 민낯과 많이 다르다. 화장을 해야 해서 힘들다. 진하게 메이크업할 수 있는 뮤지컬을 통해 인사 드리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애슐리는 “최근 ‘캠핑클럽’을 재밌게 봤다. 옛날부터 핑클 선배님의 팬이었다. 언젠가 레이디스 코드도 아무 생각 없이 떠나서 캠핑도 즐기고 요리도 하는 모습을 담으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레이디스 코드는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네 번째 미니앨범 CODE#03(코드#03) ‘SET ME FREE(셋 미 프리)’를 발매한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SET ME FREE(셋 미 프리)’를 비롯해 ‘NEW DAY(뉴 데이)’, ‘NEVER ENDING STORY(네버 엔딩 스토리)’, ‘JASMINE(재스민)’, ‘FEEDBACK(피드백)’ 등 총 다섯 곡이 실렸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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