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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효민·임나영과 한솥밥?...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측 “계약 긍정 논의” (공식입장)하니, 본명 안희연으로 스크린 데뷔 앞서 소속사 물색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10.10 14:27
▲ EXID 하니가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 사진: 리에테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 멤버 하니가 새 소속사를 찾고 있다.

10일(오늘) 오후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하니와 전속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에는 티아라 출신 효민, 프리스틴 출신 임나영 등이 소속되어 있다.

하니는 지난 5월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이하 바나나컬쳐)와 전속계약 만료 후 FA 시장에 나왔다. 하니는 그간 본명 안희연으로 스크린 데뷔를 준비했다.

바나나컬쳐 측은 EXID 완전체와 안녕을 고하면서 “하니와 정화는 회사와의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양측 합의 하 2019년 5월 말 전속계약 종료 후 각자의 목표를 위해 새로운 소속사를 찾을 예정”이라고 알린 바 있다. 솔지, 혜린, LE는 바나나컬쳐에 남았다. 정화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인 제이와이드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한편, 하니는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가제)’ 촬영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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