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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잔혹해진 ‘사탄의 인형’, 8일부터 IPTV & VOD 서비스 오픈
채이슬 기자 | 승인 2019.10.08 08:35
▲ '사탄의 인형' 포스터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지난 6월 개봉해 전 세계적으로 공포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사탄의 인형(감독 라스 클리브버그)’이 바로 8일(오늘)부터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생일 선물로 받은 인형 ‘처키’가 사악한 본성을 드러내면서 시작되는 공포 영화 ‘사탄의 인형’을 이제 안방극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된 것.

‘사탄의 인형’은 전 세계적으로 공포 흥행 신드롬을 몰고 온 ‘그것’ 시리즈의 프로듀서들이 호러 영화의 바이블인 ‘사탄의 인형’ 시리즈 1편을 완벽하게 리부트한 작품. 1988년, 원작의 첫 등장 이후 아이코닉한 비주얼로 30여년 동안 사랑 받아온 ‘처키’는 이번 영화 ‘사탄의 인형’에서 빨간 머리에 멜빵바지, 스트라이프 티를 입은 채 칼을 들고 있는 모습은 그대로지만 공포감은 더욱 강력하게 돌아와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처키’는 첨단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탑재된 AI 인형으로 진화하여 학습의 과정을 거쳐 일상 속의 모든 전자기기를 살인무기화 하여 관객들에게 현실 공포까지 선사했다.

올 여름 최고의 호러테이닝 무비 ‘사탄의 인형’은 바로 오늘부터 IPTV(KT Olleh TV, SK Btv, LG U+TV),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위성(Skylife), 네이버N스토어, 씨츄, 구글플레이, wavve, 비디오포털, 티빙, 원스토어, 카카오페이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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