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Football 해외축구
[EPL] 토트넘 오리에, 퇴장 징계로 브라이튼전 결장... 로 셀소·세세뇽은 재활
정일원 기자 | 승인 2019.10.05 15:36
지난 사우스햄튼전 퇴장으로 브라이튼 원정서 결장하는 세르지 오리에 / 사진: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최근 토트넘의 오른쪽 측면 수비를 책임졌던 세르지 오리에가 레드카드로 인한 출전 정지 징계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이하 브리아튼)전에 결장한다.

4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사우스햄튼전서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한 오리에가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로 인해 브라이튼전에 나설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여름 이적시장서 트리피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떠나면서, 토트넘은 오른쪽 측면 수비에 전력누수가 불가피했다. 시즌 초반 포체티노 감독은 워커-피터스에게 기회를 줬지만 기대 이하의 활약을 보였고, 중앙수비수 산체스를 오른쪽으로 돌린 것도 고육지책에 불과했다.

지난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5라운드 홈경기서 올 시즌 첫 출전 기회를 잡은 오리에는 손흥민의 환상적인 발리슛 골을 도우며 맹활약했다. 이후 포체티노 감독은 오리에에게 꾸준히 출전 기회를 부여했지만, 지난 사우스햄튼전 퇴장으로 상승세가 한풀 꺾인 오리에다.

한편,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토트넘의 유니폼을 입은 로 셀소와 세세뇽은 각각 엉덩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재활에 매진 중이다. 토트넘은 5일 저녁 8시 30분 브라이튼과 원정 8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일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