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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신세경, 들판 위의 여신처럼
채이슬 기자 | 승인 2019.09.25 13:55
▲ 신세경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하이컷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배우 신세경이 매거진 ‘하이컷’의 표지를 장식했다.

신세경은 오는 26일 발행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맑고 투명한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황금빛 들판에 불어오는 바람에 신세경의 머리카락이 흩날리는 모습은 천상계의 문이 열린 듯 신비로웠다. 따뜻한 보리와 파스텔 포피 꽃 그리고 이름 모를 들꽃 사이에 마치 세경 꽃이 피어난 것 같은 풍경이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신세경은 종영을 앞둔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구해령은 그간 연기해온 사극 캐릭터 중에서도 유독 색다른 매력을 지녔다. 시대가 품어왔던 여인들의 모습과 부딪치는 지점이 있었고 그것을 표현하는 데 있어 스스로 고정 관념에서 자유롭고자 고민을 거듭했다”고 말했다.

▲ 신세경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하이컷 제공

이어 “나와 상당한 부분들이 닮아있는 캐릭터다. 그 고민을 벗어던지고 나서부터는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원하는 대로 표현하게 되었고, 현대를 살고 있는 내 본연의 모습을 적극적으로 끌어다 써도 무리가 없다는 걸 느꼈다. 표현하고 싶은 바를 120% 표현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신세경은 유튜브 채널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평소에 요리하는 걸 좋아하는데, 그런 일상들을 기록물로 남겨두면 좋겠다 싶었다. 또한 휴식기에 팬분들과 흥미롭게 소통할 방법인 것 같았다”며 “영상 편집은 유튜브로 배웠다. 다들 보시면 알겠지만, 기본적으로 끌어다 붙이기만 하면 되는 편집 방식을 고수 중이다. 편집 때문에 이번에 노트북도 처음 사봤다”고 밝혔다.

▲ 신세경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하이컷 제공

신세경의 색다른 매력이 가득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하이컷’ 248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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