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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준호, 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에 응원 메시지 눈길
정일원 기자 | 승인 2019.09.24 15:09
▲ AFC 명예회장으로 활동 중인 배우 정준호 / 사진: A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오는 11월 9일 KBS 아레나에서 열리는 ‘AFC 13 – ‘STAR WARS in ASIA’의 첫 한∙중 단체대항전을 앞두고 배우 정준호가 응원 메세지를 보내왔다.

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AFC)의 명예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정준호는 "이번 대회를 위해 많이 준비한 만큼 중국 MMC단체와 함께 더 많은 대회를 개최해 많은 격투팬들에게 AFC가 더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번 AFC 13회 대회는 한국의 KBSN스포츠 뿐만 아니라 중국 MMC를 통해 CCTV 5를 비롯한 지역 방송 및 82개 채널을 통해 송출된다. 온라인 방송과 해외 채널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자선 격투 단체 AFC의 대회 티켓 판매 수익금은 희귀난치병 환아와 저소득 취약계층 어린이에게 전달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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