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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이엘 “휴머니즘 가득한 드라마로 영원히 추억할 것”이엘, ‘악마가’서 지서영 역으로 열연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9.19 14:44
▲ 이엘이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종영 소감을 밝혔다 / 사진: 아티스트컴퍼니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엘이 종영을 앞둔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이하 악마가)’ 소감을 밝혔다.

19일(오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이엘이 악마 머리띠를 착용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꼐 이엘은 “더운 여름 날씨에 함께 고생한 감독님, 작가님과 배우들 그리고 현장 스태프들에게 감사하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 끝까지 촬영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서영 캐릭터를 사랑해주시고 함께 공감해주셔서 감사하다. 휴머니즘 가득한 드라마로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고 저 역시 행복했던 기억으로 오래도록 추억하겠다. 오늘 밤 9시 30분 마지막 회까지 본 방송으로 함께 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엘은 극 중 소울엔터테인먼트의 최연소 대표 지서영으로 분해 일할 땐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사랑 앞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악마가’는 금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16부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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