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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진선미 디너쇼 티켓 구하기 어려워 암표 거래 ‘성황’제작사 측 “3개 좌석 남기고 100만원 거래 포착... 불법 거래 자제 부탁”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9.19 12:15
▲ '미스트롯' 디너쇼 측이 불법 거래를 당부해달라고 전했다 / 사진: 포켓돌스튜디오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 진선미 송가인, 정미애, 홍자의 디너쇼가 개최되는 가운데, 불법 거래가 이뤄지고 있어 제작사 측에서 당부의 말을 전했다.

오는 12월 29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두베홀에서 열리는 디너쇼는 티켓 오픈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다. 이러한 와중에 일부 팬들이 약 100일 정도 남은 디녀쇼의 표를 구하기 위해 암표 거래까지 진행하고 있어 탄식을 자아냈다.

제작사 측은 “기존 가격보다 비싸게 판매되고 있는 디녀쇼 티켓을 확인했다”며 “‘미스트롯’ 디너쇼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지만, 불법 거래는 자제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디너쇼에는 ‘미스트롯’서 함께한 숙행이 특별 게스트로 참석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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