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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옹성우, 내일이 기대되는 배우
채이슬 기자 | 승인 2019.09.18 20:15
▲ 옹성우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마리끌레르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열여덟의 순간’으로 첫 연기를 무사히 마친 배우 옹성우의 화보가 ‘마리끌레르’ 10월호에서 공개됐다.

화보 속 옹성우는 블랙 실크 셔츠와 러플 블라우스 등 다양한 룩을 완벽히 소화하는 한편, 오버핏 수트를 착용하면서도 세련된 핏을 선보이며 촬영에 적극적으로 임하였다.

‘열여덟의 순간’ 마지막 촬영을 마친 후 촬영장을 찾은 옹성우에게 소감을 묻자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16부(마지막 회) 대본에 ‘같이 시작을 하고 함께 해나갈 수 있어서 좋았다’는 감독의 코멘트를 보고 ‘끝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답했다.

▲ 옹성우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마리끌레르 제공

이어 “감독님을 만나서 다행이라고 말하고 싶다”는 그는 연기하는 내내 감독과의 대화를 통해 드라마의 대한 이해와 몰입도가 높아졌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그는 연기에 관한 반응 중 특별히 기억에 남는 말로 ‘옹성우가 완성시킨 최준우’라는 해시태그를 언급했다. 옹성우는 “그 말을 보고 엄청 감동받았다. 최준우라는 캐릭터는 결국 제가 완성시키는 거지, 누가 완성시킨 걸 따라하는 게 아니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 옹성우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마리끌레르 제공

한편, 내일이 기대되는 배우 옹성우의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10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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