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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이병헌·추자현 한솥밥 (공식입장)“정우, 더 좋은 작품으로 대중들과 만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8.21 13:12
▲ 배우 정우가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정우가 FNC엔터테인먼트를 떠나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1일(오늘)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정우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정우는 자신만의 독특한 색을 지닌 연기파 배우인 만큼 더 좋은 작품으로 대중들과 만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05년 드라마 ‘슬픈 연가’로 데뷔한 정우는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신데렐라 맨’, ‘민들레 가족’, ‘최고다 이순신’, ‘응답하라 1994’와 영화 ‘바람’, ‘붉은 가족’, ‘쎄시봉’, ‘히말라야’, ‘재심’, ‘흥부: 글로 세상을 바꾼 자’ 등에서 열연했다.

정우는 천명관 감독의 데뷔작인 영화 ‘뜨거운 피’에서 조직의 중간 간부 ‘희수’로 분해 지난 7월 촬영을 마쳤다. 또 영화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이웃사촌’까지 총 세 편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 한효주, 한지민, 유지태, 진구, 추자현, 고수, 박성훈, 박해수, 공승연, 김고은, 김용지, 박정우, 박지후, 변우석, 션리차드, 안소희, 이지아, 이진욱, 이희준, 한가인, 우효광, 카라타에리카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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