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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여친 피소 논란’ 김정훈, 뿌리엔터 전속계약 “활동 재개 NO” (공식입장)“활동 재개 목적 계약 아냐... 자숙 시간 가질 것”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8.19 21:15
▲ UN 출신 김정훈이 소녀주의보와 한솥밥을 먹는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듀오 UN(이하 유엔) 출신 김정훈이 새 둥지를 찾았다. 오랜 친구가 대표로 있는 뿌리엔터테인먼트(이하 뿌리)와 손을 맞잡았다.

19일(오늘) 소속사 뿌리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정훈이 뿌리의 새 식구가 됐다”며 “전속계약은 활동 복귀의 목적이 아닌, 봉사활동을 통해 자숙의 시간을 갖기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뿌리에 따르면 김정훈은 걸그룹 소녀주의보와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뿌리 김태현 대표는 “활동 복귀를 위해 계약한 것이 아니다. 단지 친구가 힘들 때 도움이 되고 싶었다. 여러 가지 봉사와 기부 활동을 통해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훈은 “뿌리 대표는 18년 전, 매니저로 만난 바 있는 친구다. 최근 힘들었던 몇 개월 동안 큰 힘이 되었고, ‘앞으로 함께 복지와 봉사로 더 튼튼한 뿌리를 내리자’는 말에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앞서 김정훈은 옛 여자친구 A씨에게 약정금 청구소송을 당했다. 소장에서 A는 자신이 임신한 후 출산을 놓고 김정훈과 갈등이 깊어졌으며, 김정훈이 임신중절을 종용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주장했다. 김정훈이 집을 구해주겠다며 임대차보증금 1000만원과 함께 월세 해결 의사를 내비쳤으나, 계약금 100만원만 지급한 후 연락을 끊었다는 것.

당시 김정훈 측은 “A씨의 임신 소식을 지인을 통해 접했다. 임신 중인 아이가 본인의 아이로 확인될 경우 양육에 대한 모든 부분을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뜻을 수차례 A씨에게 전달했다”면서 “이번 일과 관련해 허위 실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모든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 반박했다. 이 사건은 A씨가 지난 4월 소송을 취하하면서 일단락됐다.

한편, 김정훈은 2000년 유엔 정규앨범 ‘United N-Generation(유나이티드 엔-제너레이션)’으로 데뷔 후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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