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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측 “공사 비용 미지급? 명백한 허위사실... 법적대응 예정” (공식입장)“고소인 고용한 적도, 공사계약 체결한 적도 없다”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8.10 15:48
▲ 박효신 측이 사기 혐의 피소건과 관련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 반박했다 / 사진: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박효신 측이 금일 보도된 사기 혐의 피소건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10일(오늘)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고소인 A씨는 지난 7일 경기도 양주경찰서를 통해 박효신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A씨는 “박효신이 2016년 소속사 사무실 인테리어를 위해 (자신을) 고용했으나,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2회 이상 재공사를 요구하면서 추가로 발생한 비용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박효신 측에 여러 차례 대금 납부를 요청했으나, 결국 받지 못해 생긴 수천만 원의 손해로 정신적 고통을 받아왔다고도 말했다.

이에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이하 글러브)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박효신과 글러브는 사무실 인테리어를 위해 보도된 고소인을 고용한 적도, 인테리어 공사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없을 뿐만 아니라 추가 공사 비용을 청구 받은 적 또한 없다”고 반박했다.

이어 “따라서 본 건은 명백히 허위사실이며, 박효신과 소속사 글러브는 위 고소내용 파악과 함께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아티스트의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힌 행위에 대하여 강력하고 엄정한 법적대응을 할 예정임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금일 보도된 내용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공식입장을 밝힙니다. 박효신 아티스트와 글러브엔터테인먼트는 사무실 인테리어를 위해 보도된 고소인을 고용한 적도, 인테리어 공사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없을 뿐만 아니라 추가 공사 비용을 청구 받은 적 또한 없습니다.

따라서 본 건은 명백히 허위사실이며, 박효신 아티스트와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는 위 고소내용 파악과 함께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아티스트의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힌 행위에 대하여 강력하고 엄정한 법적대응을 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글러브엔터테인먼트 드림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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