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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박효신, 2개월 만에 또 사기 혐의 피소? → 소속사 묵묵부답인테리어 공사 대금 미지급으로 피소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8.10 14:56
▲ 가수 박효신이 인테리어 공사 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소속사 측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 사진: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박효신이 인테리어 공사 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올해만 벌써 두 번째 피소다.

10일(오늘)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고소인 A씨는 지난 7일 경기도 양주경찰서를 통해 박효신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A씨는 “박효신이 2016년 소속사 사무실 인테리어를 위해 (자신을) 고용했으나,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2회 이상 재공사를 요구하면서 추가로 발생한 비용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박효신 측에 여러 차례 대금 납부를 요청했으나, 결국 받지 못해 생긴 수천만 원의 손해로 정신적 고통을 받아왔다고도 말했다.

이에 베프리포트는 사실 확인을 위해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이하 글러브) 관계자에게 연락을 취했지만, 어떤 답변도 오지 않았다.

앞서 박효신은 지난 6월 전속계약을 빌미로 한 4억 원대 사기 혐의로 사업가 B씨에게 고소당하기도 했다. 당시 B씨는 “박효신은 애초부터 전속계약을 체결할 생각도 없으면서 차량과 시계, 현금 등을 편취했다”며 서울 서부지검에 박효신을 고소했다. 하지만 글러브 측은 “박효신이 전속계약을 조건으로 타인에게 금전적 이익을 취한 적이 없다. 해당 건에 대해서는 공연이 종료된 후 법적으로 강경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반박했다.

박효신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3일까지 3주간 총 6회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박효신 LIVE 2019 LOVERS : where is your love?(러버스 : 웨어 이즈 유어 러브?)’란 타이틀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후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어떠한 결과도 알려진 바 없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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