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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제니스미디어콘텐츠 강준 총괄 프로듀서 “‘지팝 드림 프로젝트’, 계속 확장 예정”“언어 장벽, 쉽지 않았던 프로젝트... 제니스미디어콘텐츠가 제일 먼저 시작”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8.08 17:29
▲ '지팝 드림 프로젝트'의 총괄 프로듀서 강준 대표 / 사진: 제니스미디어콘텐츠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제니스미디어콘텐츠의 총괄 프로듀서인 강준 대표가 ‘Z-POP Dream Project(이하 지팝 드림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했다.

8일(오늘)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Z-Boys(지보이즈), Z-Girls(지걸즈)의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MC하루가 맡았다. 현장에는 Z-Boys, Z-Girls와 제니스미디어콘텐츠의 강준 총괄 프로듀서가 참석했다.

‘지팝 드림 프로젝트’는 Z세대라 불리는 1995년생 이후 출생자를 대상으로 아시아 스타를 발굴해 케이팝을 넘어 새 장르 Z-POP(지팝)을 탄생시키겠다는 포부에서 기획된 프로젝트다. 케이팝을 세계적으로 확장시키는 것은 물론 새로운 문화 트렌드를 확립하며 문화 교류의 브릿지 역할을 하고자 한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Z-Boys, Z-Girls는 각각 ‘Holla Holla(홀라 홀라)’, ‘Streets of Gold(스트리트 오브 골드)’로 활동을 시작한다.

이날 강준 총괄 프로듀서는 먼저 “해외 파트너들이 ‘케이팝이 좋지만, 조금 식상하다’고 했다. 어떻게 컬래버레이션을 할 수 있을까 하다가 ‘케이팝을 베이스로 한 새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보자’고 했다. 그게 바로 ‘지팝’이다. 케이팝의 프로들이 도와주시고 있다. 아시아의 사람들, 아시아의 스타들을 발구해서 키워나가는 작업”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많은 나라로 확장해나갈 예정이다. 또 다른 컬러의 아이들을 만나고 싶다. 이게 케이팝을 부정하는 건 아니다. 케이팝을 베이스로 한 새 프로젝트로서 문화를 공유하고 싶은 거였다. Z-Boys는 힙합 베이스의 음악을 한다. Z-Girls는 일렉트로닉 베이스의 음악을 한다. 팝 고장에 있는 미국에 계신 분들은 저희를 보고 ‘1990년대를 상상하게 된다’고 하셨다. 가까운 미래에는 ‘지팝’이란 새 개념이 형성되지 않을까 싶다”며 “사실 언어 장벽이 제일 어려운 부분이다. 다른 엔터사에서도 이런 프로젝트를 준비 중인데, 다들 쉽지 않다고 하더라. 이걸 제니스미디어콘텐츠가 제일 먼저 시작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론칭을 마친 ‘지팝 드림 프로젝트’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지원자를 또 모집, 2기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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