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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시티, 다닐루 보내고 칸셀루 영입... 6년 계약
정일원 기자 | 승인 2019.08.08 12:51
▲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주앙 칸셀루 / 사진: 맨체스터 시티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유벤투스의 측면 수비수 주앙 칸셀루를 품었다.

8일(한국시간) 맨시티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칸셀루와 6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영국 BBC의 보도에 따르면 칸셀루의 이적료는 6천만 파운드(한화 약 884억 원) 선이다.

칸셀루를 영입한 맨시티는 다닐루를 유벤투스로 이적시키며 이적료 3410만 파운드(한화 약 502억 원)를 회수했다. 지난 2017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맨시티로 이적한 다닐루는 모든 대회서 60경기에 나섰지만, 선발로는 단 22경기만을 소화하며 입지를 다지지 못했다.

지난 2015년 벤피카를 떠나 발렌시아로 완전 이적한 칸셀루는 두 시즌 간 75경기를 소화했다. 2017-18 시즌 인터밀란서 임대생활을 한 칸셀루는 2018-19 시즌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지난 시즌 유벤투스서 34경기를 뛰며 유벤투스의 세리에A 8회 연속 우승에 일조했다.

비록 경기에 나서지 못했지만, 지난 6월에는 포르투갈 대표팀에 합류해 네이션스리그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린 바 있다.

맨시티의 유니폼을 입은 칸셀루는 “맨시티는 훌륭한 감독을 보유한 환상적인 팀이다. 클럽의 시설, 플레이 방식 등 모든 점이 인상깊었다. 나는 항상 발전하고 싶고, 우승트로피를 원한다. 이곳에서 그것들을 이룰 수 있다고 믿는다”고 이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여름 이적시장서 앙헬리뇨, 로드리에 이어 칸셀루까지 영입한 맨시티는 완벽한 더블 스쿼드를 구축했다. 칸셀루는 카일 워커와 오른쪽 풀백 주전 자리를 놓고 경쟁할 예정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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