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만취 상태로 재물 손괴’ 이재룡 측 “금액 전액 보상... 심려 끼쳐드려 죄송” (공식입장)이재룡, 술 마시고 재물 손괴한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8.06 19:06
▲ 배우 이재룡이 술을 마시고 재물을 손괴한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재룡이 술을 마시고 재물을 손괴한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지난 2일 재물 손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이재룡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이재룡은 지난 6월 11일 새벽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술에 취해 볼링장 입간판을 파손하는 등의 혐의를 받는다. 피해액은 50만원 상당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사건을 수사한 강남경찰서는 지난주 이재룡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검찰은 사안이 경미한 점, 피해자 측에 손해배상을 한 점 등을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것이 맞다. 술 취한 상태에서 입간판을 넘어뜨려, 이재룡이 피해 금액을 즉시 전액 보상했다”고 밝혔다. 이어 “직접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하며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를 마친 상태다.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1986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재룡은 ‘제2공화국’, ‘사랑이 뭐길래’, ‘종합병원’, ‘정 때문에’, ‘사랑과 성공’, ‘바보 같은 사랑’, ‘맹가네 전성시대’, ‘불멸의 이순신’, ‘사랑을 믿어요’, ‘일말의 순정’, ‘제왕의 딸, 수백향’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