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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측 “악성 게시물 법적 대응 예정... 합의·선처 없다” (공식입장)“자체 모니터링하며 실시간 자료 수집... 팬 여러분들도 적극적인 협조 부탁”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8.06 17:03
▲ 강다니엘 측이 악성 게시물을 남긴 네티즌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 사진: 커넥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강다니엘 측이 악성 댓글을 남기는 악플러를 상대로 칼을 빼들었다.

6일(오늘) 오후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이하 커넥트)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강다니엘을 향한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명예훼손, 인신공격, 사생활 침해, 악성 루머 등의 위법적인 게시물이 무분별하게 게시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아티스트의 정신적 피해는 물론, 팬 여러분들 역시 극심한 피해를 받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그 무엇보다 소속 아티스트와 가족, 팬 여러분에 대한 보호를 최우선이라 판단, 악성 게시물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을 알린다”며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 작성 및 유포와 같은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그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하지 않을 것이며, 엄중하게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커넥트 측은 “현재 지속적으로 여러 온라인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및 SNS 등에서 자체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자료 수집을 시행하고 있다. 더불어 팬 여러분들께서 수집하신 위법 행위 데이터에 대해 신고 및 제보할 수 있는 법적 대응 공식 이메일 계정을 개설했다”면서 “팬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최근 트와이스 지효와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커넥트 측은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만나는 사이”라고 설명했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커넥트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강다니엘에게 보내주시는 응원과 사랑에 감사의 말씀부터 드립니다. 소속 아티스트 강다니엘을 향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 당사의 법적 대응 공식입장입니다.

최근 강다니엘을 향한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명예훼손, 인신공격, 사생활 침해, 악성 루머 등의 위법적인 게시물이 무분별하게 게시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아티스트의 정신적 피해는 물론, 팬 여러분들 역시 극심한 피해를 받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그 무엇보다 소속 아티스트와 가족, 팬 여러분에 대한 보호를 최우선이라 판단, 악성 게시물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을 알립니다.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 작성 및 유포와 같은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그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하지 않을 것이며, 엄중하게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현재 당사는 지속적으로 여러 온라인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및 SNS 등에서 자체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자료 수집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팬 여러분들께서 수집하신 위법 행위 데이터에 대해 신고 및 제보할 수 있는 법적 대응 공식 이메일 계정을 개설하였으니, 수집 데이터 제보 방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팬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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