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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도아 그룹’도 좋지만 파나틱스란 이름 기억해주세요”“파나틱스는 다른 멤버들도 무지개처럼 눈에 띄는 그룹”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8.06 15:19
▲ 파나틱스 도아 / 사진: 에프이엔티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 걸그룹 파나틱스가 ‘도아 그룹’이란 수식어에 대해 이야기했다.

6일(오늘)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파나틱스의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개그맨 조승희가 맡았다. 파나틱스는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첫 번째 미니앨범 ‘THE SIX(더 식스)’를 발매한다.

파나틱스는 채린, 지아이, 도아, 도이, 시카, 윤혜 등 총 여섯 명으로 이뤄진 그룹이다. 특히 도아는 파나틱스로 정식 데뷔하기 전, Mnet ‘프로듀스48’과 웹드라마 ‘로봇이 아닙니다’ 등을 통해 일찌감치 얼굴을 알린 바 있어 ‘도아 그룹’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이와 관련해 도아는 “‘프로듀스48’이란 좋은 기회를 얻었다. 저로 인해 저희 그룹이 알려진다는 건 좋지만, 다른 멤버들도 무지개처럼 눈에 띄는 멤버들이기 때문에 그러한 수식어가 붙었으면 좋겠다”며 “다른 언니들도 충분히 개인 활동을 통해 좋은 역량을 보여줄 수 있다. 믿고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이 역시 “데뷔 전부터 도아의 활약 덕분에 저희 그룹이 알려진 것을 좋게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도아가 말했듯이 향후에도 개개인별로 다양한 매력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파나틱스의 데뷔앨범 타이틀곡 ‘SUNDAY(선데이)’는 매일이 일요일이었으면 좋겠다는 귀여운 주제를 표현한 트로피컬 사운드 곡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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