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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몬스타엑스 #블락비 #비투비… 동키즈가 하고 싶은 콘셉트② (인터뷰)동키즈, 지난달 22일 두 번째 싱글앨범으로 컴백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8.04 14:15
▲ 동키즈가 두 번째 싱글앨범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동요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 보이그룹 DONGKIZ(이하 동키즈)가 앞으로 하고 싶은 콘셉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동키즈의 컴백 기념 인터뷰가 진행됐다. 동키즈는 앞서 22일 두 번째 싱글앨범 ‘BlockBuster(블록버스터)’로 컴백했다. ‘BlockBuster’는 영화 ‘Ghostbusters(고스트버스터즈)’에 삽입된 메인 테마곡을 샘플링한 곡이다. 울랄라세션 전 멤버 군조가 안무총괄을 맡아 생동감 넘치는 안무를 탄생시켰다.

이날 베프리포트와 만난 종형은 “시간이 지나면 몬스타엑스 선배님처럼 강렬하고 남성미 넘치는 콘셉트를 해보고 싶다”며 “그래서 활동기가 아닐 땐 헬스를 꾸준히 한다. 시간을 내 틈틈이 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 동키즈가 두 번째 싱글앨범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동요엔터테인먼트 제공

‘놀 줄 아는 놈’이란 수식어가 있는 동키즈답게 재찬은 “블락비 선배님들처럼 신나게 무대 위에서 더 놀고 싶다. 놀 줄 아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그런 팀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경윤은 “비투비 선배님들 무대가 기억에 남는다. 깨알 같은 장난을 쳐보고 싶다. 선배님들께서 무대에서 장난치시는 모습이 참 즐거워보였다”며 “저도 멤버들이 저에게 그런 장난을 쳐도 당황하지 않고 팬분들에게 제대로 웃음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동키즈는 지난 4월 24일 ‘DONGKIZ ON THE BLOCK(동키즈 온 더 블록)’으로 정식 데뷔해 타이틀곡 ‘놈’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약 3개월 만에 컴백한 그들은 ‘Blockbuster’ 활동을 마치자마자 또 새 앨범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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