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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리 논란’ 강타 측 “컨디션 난조로 SM타운 도쿄 공연 불참” (공식입장)강타, 사생활 논란 불거지자 SM타운 도쿄 공연 불참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8.03 13:45
▲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강타가 SM타운 도쿄 공연에 불참한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일명 ‘양다리 논란’에 휩싸인 가수 강타가 ‘SMTOWN LIVE 2019 IN TOKYO(에스엠타운 라이브 2019 인 도쿄)’에 불참한다.

3일(오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강타가 컨디션 난조로 인해 SM타운 도쿄 공연에 출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강타가 무대에 오르기 위해 노력했으나 결국 어렵다고 판단, 전회 출연을 미루게 됐다. 공연 직전 이 같은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강타는 앞서 모델 우주안, 배우 정유미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SM 측은 베프리포트에 “우주안과는 이미 끝난 사이이고, 정유미와는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 와중에 방송인 오정연이 “강타와 교제했을 당시 우주안과 바람을 피웠다”고 폭로해 논란이 커졌다.

현재 강타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뒤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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