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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정유미 측 “열애설? 사실무근... 친한 동료사이일 뿐” (공식입장)강타, 오늘 하루에만 열애설 두 번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8.01 13:56
▲ 강타, 정유미가 오늘 불거진 열애설을 부인했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강타가 또 열애설에 휩싸였다. 모델 우주안은 “몇 년 전 이미 끝난 사이”였고, 배우 정유미는 “친한 동료 사이”란다.

1일(오늘) 한 매체는 “강타와 정유미가 2년째 연애 중”이라며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두 사람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두 사람은 친한 동료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정유미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도 본지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1996년 H.O.T.(에이치오티)로 데뷔한 강타는 이후 솔로앨범을 내고 뮤지컬 무대에 서는 등 활발히 활동했다. 정유미는 2004년 드라마 ‘연애의 조건’으로 데뷔 후 ‘엄마의 정원’, ‘육룡이 나르샤’, ‘프리스트’ 등에 출연했다. 최근엔 ‘검법남녀2’를 마쳤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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