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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측 “우주안과 열애? 몇 년 전 이미 끝난 사이” (공식입장)“영상은 상대방이 실수로 올린 것... 삭제했다고 들었다”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8.01 10:39
▲ 우주안이 올린 영상으로 불거지 강타와의 열애설에 대해 강타 측이 "이미 끝난 사이"라고 밝혔다 / 사진: MBC, 우주안 인스타그램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강타와 레이싱모델 우주안(본명 한가은)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측은 “이미 끝난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1일(오늘) 오전 SM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강타와 우주안은) 이미 몇 년 전에 끝난 인연”이라며 “영상은 상대방이 실수로 올렸고, 이후에 삭제했다고 들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날 앞서 우주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타와 찜질방에서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강타는 “찜질방에 왔는데 여기 이상하다. 예쁜 애가 누워있다”며 애정을 드러냈고, 우주안은 “고객님, 다가가서 뽀뽀하시면 된다”고 받아쳤다. 두 사람의 입맞춤이 담긴 영상은 삭제됐지만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

한편, 1996년 H.O.T.(에이치오티)로 데뷔한 강타는 이후 솔로앨범을 내고 뮤지컬 무대에 서는 등 활발히 활동했다. 우주안은 서울모터쇼와 포드, 혼다 레이싱 모델로 활동했고 2014년 제3회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에서 최우수 인기모델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한 쇼핑몰 대표로 재직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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