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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CIX 승훈·BX “‘믹스나인’ 결과 좋지 않았지만 좋은 경험... 후회 없어요”승훈 “경연 프로그램, 한층 성장할 수 있는 계기”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7.24 16:29
▲ CIX 승훈, BX / 사진: C9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 보이그룹 CIX(씨아이엑스)의 승훈, BX가 과거 JTBC ‘믹스나인’에 출연했던 소회를 밝혔다.

24일(오늘)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에서 CIX의 데뷔 기념 쇼케이스 ‘안녕, 낯선 사람’이 열렸다. 진행은 박지선이 맡았다.

승훈, BX는 2017년 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믹스나인’에 출연, 인상 깊은 활약을 펼쳐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특히 BX는 최종 데뷔조에 들기도 했다.

이에 승훈은 “경연 프로그램은 저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한층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덕분에 CIX 멤버들도 만났다”고 말했다.

또 BX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얼굴을 알리게 됐다. 결과는 좋은 편이 아니었지만 분명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한다”며 “덕분에 CIX 멤버들 만나서 좋은 계기로 데뷔하게 되지 않았나 싶다. 절대 후회는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석, BX, 배진영, 용희, 승훈 등 총 다섯 명으로 이루어진 CIX는 지난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첫 번째 미니앨범 ‘HELLO’ Chapter 1. Hello, Stranger(‘헬로’ 챕터 1. 안녕, 낯선 사람)를 발매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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