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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수원, 8월 홈경기서 '서머 페스티벌' 진행... 22일 예매 오픈
최민솔 기자 | 승인 2019.07.22 14:02
▲ 사진: 수원삼성블루윙즈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수원삼성블루윙즈(이하 수원)가 8월의 빅버드를 여름 축제의 장으로 꾸민다.

수원은 8월에 펼쳐지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홈 세 경기 티켓 예매를 22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오픈한다.

오는 8월 4일(일) 포항전을 시작으로, 수원은 10일(토) 인천, 30일(금) 제주전 등 세 차례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8월 홈경기는 혹서기를 맞아 모두 오후 8시 킥오프 예정이다.

서머 페스티벌 1탄인 포항전은 ‘승리의 물대포를 쏴라’라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승리 후 N석을 향해 물대포를 쏘며 팬들과 함께 승리를 만끽하는 ‘승리의 물대포’는 2014년부터 시작한 수원삼성 여름 응원의 상징이다.

이날 중앙광장에는 미니풀장과 워터슬라이드가 설치되며 칭따오펍에서 맥주를 즐길 수 있다. 선착순으로 쿨스카프가 증정되며 아길레온과 물총 대결도 준비되어있다. 또한 어린이 유튜버 마이린이 현장 LIVE 중계와 시축을 맡는다.

서머 페스티벌 2탄인 인천전은 ‘수원 시민의 날’로 꾸려진다. 수원시의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해 수원 시민들에게 5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날도 역시 미니풀장, 워터슬라이드, 칭따오펍과 함께 승리의 물대포가 진행된다. 이날 수원 선수들은 수원시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특별 제작한 스페셜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다.

끝으로 서머 페스티벌 3탄인 제주전에서는 ‘칭따오 불금 나이트’로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하는 맥주파티가 열린다. 올 시즌 프로축구연맹에서 처음 도입한 ‘Friday Football Night’를 맞아 구단 스폰서 칭따오와 함께 마련했다. 칭따오펍에서는 맥주와 안주가 할인 제공될 예정이다.

경기를 마친 후 중앙광장에서는 수원삼성의 대표 밴드인 세라밴드와 슈퍼키즈의 공연이 펼쳐지며, 전 선수들이 팬들과 함께 맥주를 마시며 흥겨운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이라는 신곡으로 맹활동 중인 오랜 수원삼성 팬이자 가수 박재정 씨가 빅버드를 찾아 시축할 예정이다.

한편, 수원 측은 22일 사전 예매 팬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교통 편의를 위해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수원역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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