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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박서준, 늘 새로운 배우‘기생충’ 박서준 “궁금했던 봉준호 감독 촬영 현장, 짧게나마 느낄 수 있어 감사”
채이슬 기자 | 승인 2019.07.18 15:12
▲ 박서준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앳스타일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영화 ‘사자’로 돌아온 배우 박서준이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 2019년 8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 속 박서준은 남자다운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박서준은 영화 ‘사자’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설레는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특히 박서준이 생각하는 영화 ‘사자’는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버디 무비라 부르고 싶다”고 답하며 액션과 구마 외에도 다양한 관전 포인트가 있는 영화라 덧붙였다.

또한 이번 영화에는 배우 최우식이 특별 출연할 예정인데 “나와 (최)우식이가 서로의 작품에 출연하는 걸 연기 품앗이라고 표현한 것을 듣고 연기 계를 들자고 장난치기도 했다”고 말했다.

▲ 박서준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앳스타일 제공

박서준은 ‘기생충’에서 짧은 출연이지만 임팩트 있는 역할로 봉준호 감독에게 아우라가 있는 배우라는 평을 듣기도 했다. 이에 박서준은 “과분한 칭찬에 감사하다. 궁금했던 봉 감독님의 촬영 현장을 짧게나마 느낄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 필모그래피에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된 순간이었다”고 밝혔다.

늘 새로움을 시도하고 싶다는 배우 박서준의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는 ‘앳스타일’ 매거진 2019년 8월 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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