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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저스티스’ 나나 “서연아 役, 저만의 색깔로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고민”“장르물 선호하는 것만은 아냐... ‘저스티스’ 대본 읽고 욕심 생겨”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7.17 15:59
▲ '저스티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나나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어엿한 배우가 된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저스티스’ 합류 배경을 설명했다.

17일(오늘) 오후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진행은 김선근 아나운서가 맡았다. 현장에는 조웅 PD와 배우 최진혁, 손현주, 나나가 참석했다.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저스티스’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최진혁 분)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손현주 분)이 여배우 연쇄 실종사건의 한가운데서 부딪히며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소셜 스릴러다.

나나는 극 중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 소속 검사 서연아 역을 맡았다. 서연아는 아버지가 검찰총장까지 지닌 명망 있는 법조인 집안의 외동딸로, 서울중앙지검의 유명한 폭탄 검사로 이름을 날린다. 한 번 파고든 사건은 절대 타협하지 않는 성격 탓에 여배우 연쇄 실종사건을 집요하게 파헤칠 예정이다.

이날 나나는 “서연아의 긍정적이고 밝고 활기찬 에너지가 굉장히 매력적이었다. 전작 ‘킬 잇’과 비슷할 수도 있지만, 서연아는 살아온 환경이나 그 환경으로부터 형성된 성격들, 만나는 인물들, 직업이 다 다르기 때문에 저만의 색깔로 서연아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다. 그 고민들에도 불구하고 ‘저스티스’에 끌렸다”고 말했다.

이어 “우연히 제 데뷔작이 장르물 ‘굿 와이프’였고, 그 이후에 ‘킬 잇’을 또 했다. 이번에도 장르물을 하게 됐는데 장르물만 선호하는 건 아니다. 모든 장르를 좋아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대본을 받았을 때 너무나 재밌게 읽어서 욕심이 생겼다”고 밝혔다.

또 나나는 “제가 세 작품밖에 하지 않았지만, 그 캐릭터들이 조금씩은 다 다르다. 지금으로서는 서연아라는 인물을 잘 표현하고 싶다. 제가 표현한 부분들이 시청자 분들에게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저스티스’는 오늘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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