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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현 측 “‘프로듀스X101’ 순위 조작? 근거 없는 루머... 법적 대응 예정” (공식입장)“이미 업로드 게시물 즉시 삭제하길... 연습생 노력에 관심 부탁”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7.15 14:58
▲ 금동현 측이 '프듀' 순위 조작 관련 루머에 대해 반박했다 / 사진: Mnet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Mnet ‘프로듀스X101(이하 프듀)’에 출연 중인 연습생 금동현 측이 순위 조작과 관련된 소문에 “일고의 가치도 없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했다.

15일(오늘) 금동현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금동현의 순위 조작과 관련된 아무런 근거 없는 루머가 SNS상으로 무분별하게 게시되고 있다. 검토 결과 일고의 가치도 없는 명백한 허위의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 시점 이후 적발되는 모든 허위 게시물에 대하여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미 업로드한 게시물들은 즉시 삭제하시고 더 이상의 허위 사실 유포는 중단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 드린다. 매 순간 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101명의 모든 연습생들의 노력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프듀’에서는 금동현이 9계단 상승한 10위를 기록, 처음으로 데뷔권에 이름을 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재 ‘프듀’는 파이널 생방송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종회는 오는 19일 오후 8시 전파를 탄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C9 Entertainment입니다. 항상 당사 소속 아티스트 및 연습생들에게 애정 어린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재 당사 연습생인 금동현 군의 순위 조작과 관련된 아무런 근거 없는 루머가 SNS 상으로 무분별하게 게시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사로 이러한 루머를 게시한 사용자의 아이디와 내용을 캡쳐한 PDF 파일이 지속적으로 대량 접수되고 있으며 검토 결과 일고의 가치도 없는 명백한 허위의 사실입니다.

이에 따라 현 시점 이후 적발되는 모든 허위 게시물에 대하여 민, 형사상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오니 이미 업로드한 게시물들은 즉시 삭제하시고 더 이상의 허위 사실 유포는 중단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매 순간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101명의 모든 연습생들의 노력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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