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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측 “배우 파트 정리? 정확하게 결정된 바 無” (공식입장)JYP액터스 표종록 대표, 새 매니지먼트사 설립하나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7.15 14:03
▲ JYP엔터테인먼트가 배우 파트를 완전히 정리하기로 했다는 보도에 대해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 사진: JYP, KBS,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종합엔터테인먼트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배우 파트를 완전히 정리했다는 보도가 또 나왔다.

이에 15일(오늘) 오후 JYP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아직 정확하게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2일에는 한 매체가 “JYP가 배우 매니지먼트를 정리하고 아이돌 사업에 집중하기로 가닥을 잡았다”고 단독 보도했다. 당시 JYP 측은 “해당 사안에 대해 여러 방향으로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JYP 내 배우 파트인 JYP액터스가 업무를 정리하는 것으로 알려져 업계의 관심을 모았다. 소속 배우 몇몇은 현 JYP액터스 표종록 대표가 새로 설립하는 회사로 이적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한편, JYP에는 윤박, 신예은, 김동희, 장희령, 류원, 박규영, 박시은, 신은수, 장동주 등이 소속되어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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