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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리미트리스 장문복 “팀 내 맏형인데도 동생들이 형처럼 챙겨줘서 늘 고마워”에이엠 “멤버들과 사이 안 좋을 수 없는 숙소 생활, 멤버들이 늘 1순위”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7.09 17:24
▲ 리미트리스가 정식 데뷔를 기념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 사진: 오앤오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 보이그룹 LIMITLESS(이하 리미트리스) 멤버들이 팀워크를 자랑했다.

9일(오늘)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리미트리스의 정식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방송인 이세영이 맡았다.

이날 데뷔곡 ‘몽환극’ 무대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마주한 리더 에이엠은 “저희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게 사람다운 성격, 멤버들끼리 서로 아끼지 않고 베풀어주는 거, 배려하는 거다. 멤버들끼리 1순위로 서로를 챙겨준다”며 “쉬는 시간이 생기면 늘 거실에 앉아서 대화를 한다. 사이가 안 좋을 수가 없다”고 밝혔다.

팀 내 맏형인 장문복 역시 “저희 숙소를 보면 늘 재미가 있다”면서 “멤버들끼리 서로 잘 알다보니 텔레파시도 잘 통한다. 고마운 게 되게 많다”고 말했다.

이어 장문복은 “제가 단체 생활에 익숙하지가 않아 어려움을 겪었다. 제가 맏형인데도 불구하고 동생들이 형처럼 절 대해주고 함께 이끌어줬다. 그 점에 대해 고맙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리미트리스는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몽환극’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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