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Friends Friends
[스타2 프로리그 2R 5주차] 삼성·kt·CJ 포스트시즌 희망 살렸다
정일원 기자 | 승인 2016.05.04 20:17
위에서 부터 삼성, kt, CJ / 사진: KeSPA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6시즌(이하 프로리그)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3일(화) 마무리됐다. SAMSUNG GALAXY, kt rolster, CJ ENTUS가 각각 승리해 2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이어갔다.

2일(월) SAMSUNG GALAXY(이하 삼성)는 SK telecom T1(이하 SKT)에 3-0으로 완승을 거뒀다. 김기현(삼성)은 해방선과 해병-공성전차를 활용해 김도우(SKT)의 앞마당을 장악했다. 백동준(삼성)은 김명식(SKT)의 추적자-암흑기사 난입을 관측선으로 극복했다. 강민수(삼성)는 박령우(SKT)를 상대로 압도적인 병력을 과시하며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삼성은 2승 3패를 기록해 득실 +1로 2R 포스트시즌 진출의 희망을 살렸다.

kt rolster(이하 kt)는 MVP CHICKENMARU(이하 MVP)를 3-1로 꺾어 포스트시즌 진출에 한발 더 다가섰다. 전태양(kt)은 화염차와 해방선으로 현성민(MVP)의 일벌레를 70여 기 이상 잡으면서 압도했다. 정지훈(kt)이 고병재(MVP)에 패배해 1-1 동점이 되었으나, 이어진 경기에서 주성욱(kt)이 김동원(MVP)의 의료선을 격추한 후 추적자로 반격에 성공했다. 김대엽(kt)은 한재운(MVP)의 예언자 러시를 막아낸 후 앞마당 돌파에 성공해 경기를 끝냈다. kt는 3승 2패 득실 +3으로 단독 3위로 올라섰고, MVP는 6위로 내려가게 되었다.

3일(화) CJ ENTUS(이하 CJ)는 Jin Air Greenwings(이하 진에어)에 3-2로 승리해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살렸다. 김준호(CJ)는 사도 견제와 점멸 추적자로 장현우(진에어)를 제압했다. 한지원(CJ)은 1,786일 만에 프로리그에 출전한 고석현(진에어)의 궤멸충을 바퀴로 정리해 역전했다. 진에어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게임 3, 4에 출전한 조성주와 김도욱이 이재선과 신희범에게 승리해 2-2 균형을 맞췄다.

CJ를 위기에서 구한 주인공은 김준호였다. 김준호(CJ)는 ACE 결정전에 다시 출전해 이병렬(진에어)의 가시지옥을 분열기로 끊어내 3-2승리를 견인했다. 김준호는 2승을 챙기면서 조성주(11승)와 함께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한편,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ll 프로리그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 게임 스타크래프트 II: 공허의 유산(StarCraft® II: Legacy of the Void)으로 진행되며 매주 월, 화 저녁 6시부터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W타워 지하 1층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일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