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이기우·이청아 측 “지난해 결별... 좋은 동료로 남았다” (공식입장)이기우·이청아, 5년 열애 마침표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7.07 17:26
▲ 이기우, 이청아가 5년 열애의 마침표를 찍었다 / 사진: 아우터코리아, CJ ENM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기우, 이청아가 결별했다.

7일(오늘) 이청아 소속사 킹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지난해 결별을 결정, 현재는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남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성실히 활동을 이어갈 두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기우, 이청아는 2013년 4월 열애를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2011년 tvN ‘꽃미남 라면가게’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연예인 스키 팀 A11에서 함께 취미 활동을 즐기며 감정을 키워나갔다.

두 사람은 각자의 자리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기우는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탐정’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청아 역시 올 가을 전파를 탈 SBS ‘VIP(브이아이피)’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모델 출신 이기우는 2003년 영화 ‘클래식’으로 데뷔한 뒤 ‘그 놈은 멋있었다’, ‘두사람이다’, ‘달콤한 거짓말’과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그냥 사랑하는 사이’, ‘운명과 분노’ 등에서 열연했다. 2002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으로 데뷔한 이청아는 ‘늑대의 유혹’, ‘더 파이브’, 드라마 ‘뱀파이어 탐정’, ‘운빨 로맨스’, ‘아름다운 세상’ 등에 출연했다.

이하는 이청아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킹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늘(7일) 당사 소속 배우 이청아씨의 결별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이에 관련하여 공식입장을 전달 드립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결별을 결정, 현재는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남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성실히 활동을 이어갈 두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