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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현아, 입술 필러 의혹 해명 “메이크업 진한 것도, 연한 것도 모두 나”윤미래·제시·핫펠트 등 동료 연예인들 댓글도 화제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7.06 15:10
▲ 현아가 '입술 필러를 맞은 게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의혹에 직접 해명했다 / 사진: 현아 인스타그램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현아가 때 아닌 ‘성형 논란’, ‘필러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5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이미지와 함께 “눈 화장 안 하고 ‘오버립’ 크게 그린 것도 저고, 메이크업 진한 것도, 연한 것도, 매번 다른 것, 저는 이게 좋다”며 “하루하루 스케줄 하면서 변신할 기회가 많은 것도 좋다. 당연하단 듯한 키보드 악플은 싫다”고 적었다.

이날 현아는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민트 원피스와 분홍색 가방을 매치한 그는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강렬한 눈 화장 대신 붉은 립스틱을 크게 그리는 ‘오버립’을 선보였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입술이 평소보다 두꺼워보인다”며 입술 필러를 맞은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결국 이를 본 현아가 “눈 화장 안 하고 ‘오버립’ 크게 그린 것”이라고 해명에 나선 것이다.

현아의 이 게시물에는 가수 윤미래, 제시, 핫펠트(예은) 등 여러 연예인의 응원 댓글이 달렸다. 특히 핫펠트는 “우리 현아 건들지 마라 악플러들아”라고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한편, 현아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열리는 ‘워터밤 2019’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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