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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스타' 오세훈, 라디오스타서 입담 과시... 이강인 '두 얼굴' 폭로?
최민솔 기자 | 승인 2019.07.03 16:36
▲ U-20 월드컵 준우승의 주역 오세훈이 MBC 라디오스타서 입담을 과시한다. / 사진: 라디오스타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2019 FIFA U-20 월드컵' 축구대표팀의 오세훈이 이강인의 '두 얼굴'을 폭로한다.

3일(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에는 U-20 월드컵 준우승의 주역 황태현, 오세훈, 김현우, 최준, 이광연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지난 아르헨티나전서 결승골을 터뜨린 오세훈은 대표팀의 '막내 형' 이강인에 대해 폭로한다. 그는 아르헨티나전에서 이강인의 크로스를 받아 헤더로 선제골을 넣었다. 이에 도움을 준 이강인이 '생색'을 낸다고 폭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런가 하면 함께 출연한 팀원들이 “얘는 두 얼굴의 사람이에요!”라며 오세훈의 이중성을 폭로하기도. 그는 혼미해진 정신을 붙잡고 팀원들을 향해 반격을 가해 보는 이들을 흥미진진하게 만들 예정이다.

아르헨티나전 첫 골의 주인공인 오세훈은 골 넣자마자 겪은 신기한 경험도 털어놓는다. 이를 듣던 팀원들은 믿을 수 없다는 듯한 반응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

또한 오세훈은 남아공전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후 집착하는 것이 생겼다고 털어놓는다. 그는 포르투갈전 패배 후 이어 남아공전은 승리를 거두며 ‘이것’의 효과를 깨달았다고. 과연 그를 승리로 이끈 ‘이것’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오세훈은 이광연과 승부차기의 일등 공신 자리를 두고 신경전을 벌인다. 앞서 세네갈전 승부차기에서 오세훈이 극적으로 골을 넣으며 전 국민에게 기쁨을 안겨준 바. 과연 이 골을 둘러싼 진실이 무엇일지, 일등 공신 자리는 누가 차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마지막으로 U-20 대표팀의 준우승 포상금 기부 계획이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주장 황태현이 “포상금 일부를 좋은 곳에 쓸 예정”이라고 밝힌 것. 선수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모인 기부금이 어디로 향할지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2019 U-20 월드컵의 비하인드스토리는 3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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