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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측 “연우 탈퇴설? 완전 말도 안 되는 이야기” (공식입장)모모랜드 연우, 느닷없이 돈 탈퇴설에 소속사 측 “사실무근”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6.29 19:20
▲ 모모랜드 측이 연우의 탈퇴설에 선을 그었다 / 사진: MLD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MOMOLAND(이하 모모랜드) 연우가 느닷없는 탈퇴설에 휩싸였다. 소속사 측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며 강력하게 부인했다.

29일(오늘) 오후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최근 온라인상에서 떠돌고 있는 연우의 탈퇴설은 사실무근이다. 완전히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 관계자는 “연우가 팀 활동에 아주 열심인 멤버다. 현재 드라마 촬영도 앞두고 있다”며 탈퇴설에 선을 그었다.

앞서 일부 누리꾼들은 “연우가 모모랜드 스케줄에 최근 불참했고, 공식 팬카페에 남겼던 글도 대부분 지웠다”며 그의 탈퇴설을 제기했다. 하지만 소속사 측이 이를 완강하게 부인하며 ‘설’에 그치게 됐다.

한편, 연우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이한 녹두전)’에 캐스팅 돼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연우는 극 중 여자주인공 동동주(김소현 분)의 절친 매화수 역을 맡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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