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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디크리에이티브 측 “고준희, 미팅한 건 맞지만 전속계약 않기로” (공식입장)“전속계약 논의 차 만났지만 최종적으로 계약 NO”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6.25 15:23
▲ 배우 고준희가 에잇디크리에이티브와 전속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 사진: OC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고준희가 새 소속사를 찾고 있다.

25일(오늘) 에잇디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당사와 고준희의 계약이 체결됐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 관계자는 “최근 고준희와 전속계약을 논의하기 위해 만난 것은 맞지만, 최종적으로 계약을 체결하지 않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고준희는 빅뱅 출신 승리,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 정준영 등이 속한 단체 채팅방서 언급된 일명 ‘뉴욕 여배우’란 루머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해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오킴스 엄태섭 변호사는 “지난달 고준희와 관련된 근거 없는 루머를 만든 악플러 12명을 모두 적발했다”고 알렸다.

한편 에잇디크리에이티브에는 감우성, 김민정, 유인영, 강예슬, 아이즈원 강혜원 등이 소속되어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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