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인터뷰
[BF TALK] 조하 “선우정아·아이유·박효신 선배님과 작업해보고 싶어요”③ (인터뷰)“좋아하는 색깔은 보라색,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면 다채로운 보라색 나오지 않을까요?”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6.25 10:32
▲ 싱어송라이터 조하가 데뷔앨범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어베인뮤직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싱어송라이터 조하가 함께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들을 언급했다.

지난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화양동의 한 카페에서 조하의 데뷔 기념 인터뷰가 열렸다. 이날 베프리포트와 만난 조하는 선우정아, 아이유, 박효신을 언급하며 “너무 좋아해서 같이 작업하면 행복할 것 같다”고 미소 지었다.

“제가 선우정아 선배님을 좋아해요. 함께 작업하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또 아이유 선배님도요. 아이유 선배님은 어떤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장르를 자신의 것처럼 소화하시잖아요. 제가 아이유 선배님을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이유에요. 그럼에도 자신만의 색깔이 있는 거, 그게 참 멋있어요. 그리고 제가 곡을 쓰니까 박효신 선배님께서 제 노래를 불러주시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곡을 쓰다보면 ‘이건 내가 부르는 것보다 다른 사람이 부르는 게 좋겠다’는 느낌이 드는 게 있거든요.”

이어 조하는 “제가 보라색을 좋아한다. 보라색은 진한 느낌도 있고, 연한 느낌도 있지 않나. 제가 지금껏 들려드린 음악은 연보라에 가까운 색인 것 같다. 하지만 제 내면은 진보라 같기도 하다.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다 보면 진보라, 연보라 느낌을 모두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일 ‘얼레리 꼴레리’, ‘포근한 햇살’ 등 총 두 곡이 수록된 데뷔앨범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얼레리 꼴레리’는 처음 사랑에 빠지는 순간의 떨리는 감정을 표현한 노래로, 편곡에 포스트맨 신지후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