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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 신혜선 밤샘 간호... 로맨스 어떻게 될까‘단, 하나의 사랑’ 정신 잃은 신혜선, 간호하는 김명수 ‘애틋 눈빛’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6.24 13:53
▲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과 김명수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과 김명수의 사랑은 어떻게 될까.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연출 이정섭·제작 빅토리콘텐츠, 몬스터유니온)’이 반환점을 돌며 폭풍 같은 스토리를 펼쳐내고 있다. 소멸도 각오한 채 이연서(신혜선 분)와의 사랑을 택한 천사 단(김명수 분)의 모습은 애틋한 멜로 감성과 비밀을 품은 불안감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지난 20회 엔딩에서는 단의 천사 정체 비밀이 터지며, 한층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 단은 건물 옥상에서 추락하는 이연서를 구하기 위해 날개를 펼쳤고, 이들이 두 눈을 맞추는 모습이 마지막 장면을 장식했다. 이연서의 앞에서 날개를 드러낸 단의 모습은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단, 하나의 사랑’ 제작진은 아찔한 추락 사건 이후 이연서를 간호하는 단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 열혈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속 이연서는 정신을 잃은 채 침대에 누워있고, 단은 그 곁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다. 이연서를 향한 단의 눈빛에는 걱정과 아픔이 가득하다. 단은 이연서의 눈, 코, 입 모두를 소중하게 바라보며 그 옆을 떠나지 않고 있다. 애틋함이 묻어나는 단의 행동은 이연서를 향한 그의 마음을 짐작하게 한다.

눈을 뜬 후 이연서는 단을 어떻게 바라보게 될까. 앞서 이연서는 “내가 지금의 내가 아니게 되면 어떨 것 같냐”는 단의 질문에, “너로 돌아오길 기도하겠지”라는 답을 들려줘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21~22회 예고 영상에서는 지난 밤을 기억하지 못하는 이연서의 모습이 그려져, 과연 이들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단, 하나의 사랑’ 21~22회는 오는 26일 밤 10시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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