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비행기 지각탑승 논란’ 세븐틴 측 “서류 문제로 늦어져... 피해드려 죄송” (공식입장)네티즌 “세븐틴, 뒤늦게 나타나 비즈니스석으로... 그들 때문에 늦었다” 주장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6.21 17:13
▲ 세븐틴이 비행기 지각탑승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 사진: 플레디스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SEVENTEEN(이하 세븐틴)이 비행기 탑승을 지연시켰다는 논란이 일자 해명했다.

21일(오늘) 오후 소속사 플레디스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세븐틴과 스태프는 제 시간에 공항에 도착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공항 측에서 이들을 붙잡아 서류를 작성하게 하며 30분 정도 늦어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기상 악화로 원래 비행기가 30분 지연 출발 예정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저희 때문에 출발 시간이 지연 돼 승객들에게 피해를 준 점은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앞서 세븐틴은 지난 17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공연을 마치고 나하공항에서 인천행 비행기를 탑승했다. 이 과정에서 세븐틴의 지각 탑승으로 인해 비행기가 1시간 가까이 연착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을 통해 “오키나와에서 모 보이그룹과 같은 비행기로 입국했는데 그들 일행 때문에 한 시간 가까이 연착이 됐다. 뒤늦게 얼굴을 가린 채 비즈니스석으로 쏙 들어갔다”고 주장했다.

항공정보포털 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키나와-인천 노선을 운항한 아시아나 OZ171편은 예정된 오후 3시 25분 도착 예정이었으나 이보다 한 시간 가량 늦어진 오후 4시 34분에 도착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8월 서울을 시작으로 월드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