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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측 “찬열, 작업실 침입 시도한 사생팬 신고... 자제 부탁드린다” (공식입장)“도 넘은 사생활 침해로 아티스트들의 피해 심각”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6.21 17:06
▲ 엑소 찬열이 사생팬을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 사진: 나비컴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EXO(이하 엑소) 찬열이 사생팬을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21일(오늘) 톱데일리는 “찬열이 지난 4월 자신의 집에 침입하려던 중국인 사생팬 2명을 경찰에 신고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찬열은 외출 중이었지만, 그의 집에 여성 한 명이 있었다고.

이에 이날 오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찬열과 MQ가 함께 사용하는 작업실에 지속적인 사생팬 침해가 있어 신고하는 일이 발생했다”며 “작업실에 있던 분은 함께 음악 작업을 하기 위해 모인 크루 중 한 명이다. 도를 넘은 사생활 침해로 아티스트들의 고통과 피해가 심각한 만큼 자제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엑소는 오는 7월 19일~21일, 26~28일까지 총 6일 동안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EXO PLANET #5 - EXplOration -(엑소 플래닛 #5 - 익스플로레이션 -)’을 개최한다. 또 찬열은 7월 중순 세훈과 함께 유닛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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