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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흉 판정’ 김갑수 측 “19일 퇴원... 이번 주 휴식 취한 뒤 ‘보좌관’ 복귀 예정” (공식입장)김갑수, 지난 18일 기흉 판정... 치료 전념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6.19 17:28
▲ 김갑수가 기흉 판정을 받았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갑수가 기흉 판정을 받고 병원 치료를 받았다. 기흉은 폐를 둘러싸고 있는 흉막강 내에 여러 원인으로 공기가 차 호흡 곤란, 흉부 통증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19일(오늘) 오후 소속사 Fe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김갑수가 지난 18일 기흉 판정을 받았다”며 “오늘 퇴원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통원 치료를 할 예정이다. 이번 주에 휴식을 잠시 취한 뒤 다시 촬영장에 복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갑수는 현재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에서 4선 국회의원 송희섭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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