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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박유나 양측 “열애설? 사실무근... 친한 사이일 뿐” (공식입장)김민석 측 “‘닿을 듯 말 듯’ 통해 친해진 사이, 열애는 사실 아냐”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6.19 16:41
▲ 배우 김민석, 박유나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민석, 박유나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양측 모두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선을 그었다.

19일(오늘) 오후 김민석의 소속사 리스펙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두 사람은 KBS 2TV 단막극 ‘닿을 듯 말 듯’을 통해 친해진 사이”라고 해명했다. 박유나의 소속사 크다컴퍼니 측 역시 “드라마 출연 후 함께했던 사람들과 친해지면서 종종 다 같이 만났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11년 Mnet ‘슈퍼스타K’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김민석은 ‘닥치고 꽃미남밴드’를 통해 배우로 전향한 뒤 ‘태양의 후예’, ‘피고인’, ‘청춘시대2’, ‘이번 생은 처음이라’ 등에 출연했다. 박유나는 2015년 ‘발칙하게 고고’를 시작으로 ‘비밀의 숲’, ‘더 패키지’,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SKY 캐슬’ 등에서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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