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Friends Friends
양궁 대표팀, 2020 도쿄올림픽 출전권 획득
정일원 기자 | 승인 2019.06.13 12:06
▲ 2020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 / 사진: 세계양궁연맹, 대한양궁협회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이 오는 2020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지난 12일부터 13일(한국시간)까지 진행된 '2019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부문 남, 여 단체전서 한국은 남, 여 모두 8강 진출에 성공했다.

16강서 방글라데시를 상대한 남자부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국군체육부대), 이승윤(서울시청)은 세트 승점 6-2로 방글라데시를 꺾었다.

여자부 장혜진(LH), 강채영(현대모비스), 최미선(순천시청)은 스페인을 상대로 세트 승점 6-0 완승을 거두고 8강에 올랐다.

단체전 8강 안에 든 국가에겐 오는 2020 도쿄올림픽 출전권 3장이 주어지는 가운데, 한국은 남, 여 모두 단체전 8강에 안착해 총 6장의 출전권을 획득했다.

컴파운드 부문서도 한국은 남자부 김종호, 최용희(이상 현대제철), 양재원(울산남구청)이 라이벌 대만을 238-232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여자부 소채원(현대모비스), 최보민(청주시청), 김윤희(서울시양궁협회)도 카자흐스탄을 231-220으로 누르고 8강에 합류했다.

한편, 한국 대표팀은 세계선수권 리커브 부문 남, 여 6명 모두 개인전 32강에 직행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일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