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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SNS] 남태현 “장재인과 메신저 당사자에 미안... 사실 아닌 부분도 있다” (전문)“최대한 빨리 자필 사과문 올릴 것”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6.07 15:50
▲ 장재인과 공개 열애 중이었던 남태현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사과하면서도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 사진: 남태현 인스타그램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남태현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7일(오늘) 오후 남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당사자인 장재인 씨와 메신저 당사자 분께 깊은 사죄를 드린다”고 적었다.

그러면서도 “제 명백한 잘못이 존재하지만, 사실이 아닌 부분까지도 확인 없이 게재되고 있는 부분에 안타까움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장재인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 열애 중이었던 남태현의 ‘양다리 의혹’을 폭로했다. 장재인은 “알아가는 사이에 멋대로 인정해버려서 내 회사 분들, 내 상황 곤란하게 만들어 놓고. 이렇게 살려면 공개를 하지 말아야지”라며 “왜 그렇게 공개 연애, 연락에 집착하나 했더니 자기가 하고 다니는 짓이 이러니까 그랬네”라고 남태현을 비판했다.

이하는 남태현이 올린 전문이다.

먼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당사자인 장재인 씨와 메신저 당사자 분께 깊은 사죄를 드립니다.

저의 명백한 잘못이 존재하지만 지금 여론이 조금은 사실이 아닌 부분까지도 확인 없이 개제 되고 있는 부분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정리 중이니 최대한 빨리 자필 사과문과, 해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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