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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음문석, 파도를 가르며음문석 “‘열혈사제’, 배우 음문석의 시작을 알린 작품”
채이슬 기자 | 승인 2019.06.01 15:42
▲ 배우 음문석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제니스글로벌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제니스글로벌이 배우 음문석과 함께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철범(고준 분)의 충직한 부하이자 사고뭉치 ‘장룡’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배우 음문석이 제니스글로벌 화보를 통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

지난달 20일 종영한 SBS 드라마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 김해일(김남길 분)와 겁쟁이 형사 구대영(김성균 분)이 살인 사건으로 만나 어영부영 공조 수사를 하는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음문석은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음문석이 선보인 찰랑이는 단발머리와 복고풍의 컬러 슈트는 시선을 사로잡았고, 쏭삭(오창환 분)을 괴롭히는 나쁜 역할이지만 2% 부족한 허당미는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 배우 음문석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제니스글로벌 제공

이번 화보는 스포츠를 즐기는 서퍼를 그린 ‘Super Surfer(슈퍼 서퍼)’부터 잔잔한 파도를 즐기며 섹시미를 뽐낸 ‘Gentle Wave(젠틀 웨이브)’, 그리고 서핑을 즐긴 뒤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그린 ‘Wild n Free(와일드 앤 프리)’까지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했다.

음문석은 화보 콘셉트를 소화하기 위해 촬영 당일 직접 서핑을 배웠다. 중심 잡기부터 파도를 타는 법까지 서핑을 빠르게 익혀 남다른 운동 신경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부드러운 눈빛부터 카리스마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카메라를 사로잡는 화보 장인다운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인터뷰에서 음문석은 “요즘 길에서 많이 알아보신다. 정말 신기한 게 아이들부터 20대, 60대 할머니까지 알아봐주시는 연령대가 정말 넓다”며 “가수로 활동할 때는 10, 20대 정도만 알아봤는데 지금은 한 가족이 지나가면 애들부터 부모님까지 다 ‘장룡’이라고 불러주신다. 정말 행복하다”고 밝혔다.

▲ 배우 음문석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제니스글로벌 제공

음문석은 장룡과 싱크로율을 묻는 질문에 “40%정도 닮은 것 같다”면서 “장난치는 모습은 정말 비슷하다. 그런데 장룡은 감정을 숨기지 않고 다 드러내는 스타일이다. 저도 친한 사람들과 있을 때는 모든 걸 보여주지만 장룡만큼 외향적인 성격은 아니다”고 답했다.

이날 음문석은 ‘열혈사제’ 시즌2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음문석은 “시즌2를 할지 안 할지는 모르겠다. 저희도 종방연 때 ‘We Will Be Back(위 윌 비 백)’ 문구를 처음 봤다. 혹시 몰라 장룡 옷도 드라이클리닝 맡겨 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음문석은 ‘열혈사제’와 ‘장룡’에 대해 “배우 음문석의 시작을 알려준 작품이다. 그리고 장룡은 정말 고마운 친구다. 한편으로는 마음이 정말 아프다. 나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데, 항상 실수만 해서 미안한 마음도 든다. 다시 배우로 활동할 수 있게 만들어준 친구라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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