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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그것이 알고 싶다’ 버닝썬 여배우 아니다” (공식입장)한효주 측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으로부터 한효주가 아님을 확인 받았다”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6.01 15:06
▲ 배우 한효주 측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으로부터 최근 방송에서 언급된 ‘버닝썬 여배우 A씨’가 한효주가 아님을 확인받았다고 전했다 / 사진: 워너브러더스코리아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한효주 측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으로부터 최근 방송에서 언급된 ‘버닝썬 여배우 A씨’가 한효주가 아님을 확인받았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평 김문희 변호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한효주가 JM솔루션의 광고모델일 뿐 ‘버닝썬’ 클럽에 단 한 번도 출입한 적이 없고, 2018년 11월 23일 해당 행사에도 참석하지 않았음을 명백히 밝힌 바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달 4일 전파를 탄 ‘황하나와 버닝썬’ 편에서 “클럽 ‘버닝썬’에서 한 화장품 브랜드 행사가 열렸으며, 그 자리에 30대 여배우가 참석해 마약 투약이 의심되는 행동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이후 해당 브랜드가 JM솔루션이라는 사실이 알려졌고, 이 브랜드의 모델 중 한 명인 한효주가 ‘여배우 A씨’로 거론됐다.

김문희 변호사는 “제작진으로부터 ‘해당 방송에 언급된 여배우 A씨는 한효주 씨가 아니다’라는 내용을 공문으로 확인받았다”며 “앞으로도 의도적으로 허위사실을 게재하거나 악의적인 비방행위가 있을 경우 추가 고소를 포함하여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 경고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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