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BF이슈] 이주연,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영상 게재 뒤 삭제 → 또 불거진 열애설이주연 측 “배우 사생활이라 자세한 내용 공개 불가”
김주현 기자 | 승인 2019.05.31 13:32
▲ 이주연이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영상을 올렸다가 급히 삭제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만 네 번째다 /사진: 이주연 인스타그램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빅뱅 지드래곤과 배우 이주연의 열애설이 ‘또’ 불거졌다. 이번에도 이주연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논란이 제기됐다.

이주연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영상을 올렸다가 급히 삭제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귀여운 사슴으로 변신하는 특수효과를 사용해 사뭇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벌써 네 번째 열애설이다. 이주연은 앞서 2017년 10월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영상을 올렸다가 지운 바 있다. 짧은 영상에 다양한 시각효과가 더해진 게시물이 공개된 것이다. 이주연 측은 “친한 친구일 뿐”이라며 오해를 일축했지만, 네티즌들의 의심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았다.

그해 11월엔 두 사람이 같은 장소에서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해 1월엔 한 연예 전문 매체가 “지드래곤, 이주연이 비밀리에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고 단독 보도했다.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확인해보겠다”고 했으나 끝까지 함구했다.

이번 사안과 관련, 이주연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만 전했다. 지드래곤의 사생활에 주목 받게 한 이주연은 팬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11월 전역한다. 이주연은 지난해 드라마 ‘훈남정음’, ‘마성의 기쁨’에 출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